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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된 계기를 만든 장소입니다..

베트남 귀년(Quy nhon)이라는 중남부 지역은

월남전당시 맹호부대 주둔지였으며

치열한 피의 전투가 있었던 지역입니다.

 

그 도시에서 태권도 선수단을 지도했던 형을 보기위해 2006년 구정에 이곳에 갔으며

낚은 고기는 붕장어 40Cm 정도 되는 것하나 그리고 방생사이즈 고동네 고기 한마리.....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 제가 하던것이 원투라는것도 모르며 했던......

지금생각하면 물렸던 붕장어가 더 신기할 정도입니다....

미끼로는 생새우를 시장에서 사가지고 썼으며 

 초상권관계상 얼울은 가립니다... ㅋㅋ

저 뒤에 웃옷벗은 분은 한국인이구요, 그 옆은 현지인친구입니다.


 

 
갯바위에서 채비하는 접니다.....
 


 

 


현지인친구가 낚시는 접고 술을 마시러 가자고 꼬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