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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린 하우스 | 갯바위
원문 http://blog.naver.com/ksm60111/140023747133

★ 원투낚시 (일명 버림낚시 / 쳐박기 낚시) 잘 하는 요령

 

☞ 가장 흔히들 초보 유형이 하는 낚시이기는 하지만

원투 낚시에도 프로급이 있으며 출조때마다 손맛을

지겨울 정도로 보고 오는 사람도 있읍니다.

가정 형편상  금전이 많이 들어가는 배낚시 , 갯바위 낚시를

못할뿐더러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방파제를 찿아서 취미도 즐기고 스트레스도 풀고 ....

 

낚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30분 이상을 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임으로 실전에서 터득한 방법을 서술합니다.

 

★ 포기하는 유형별 데이타

 

♣ 밑 걸림이 심해 낚시가 걸려서 포기 (60%)

 

1) 보통 원투용 낚시바늘은 봉돌 1개와 바늘이 세개있는

묶음추를 쓰게되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일단, 하단부 봉돌 밑에 있는 낚시바늘은 잘라서 보관합니다.

바늘은 두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하단부에 바늘은 바닥에 완전히 가라앉기때문에

입질이 와  챔질시 바닥을 긁으며 걸리게 되는

주 원인이 됩니다.

    

2) 봉돌은 대부분 수입산이 많으므로 묶어져있는 부위를

한번 더 묶어 주는것이 좋읍니다.

약간의 큰 녀석이나 바닥에 걸렸을때를 대비해서 말입니다.

걸리는 유형은 세가지가 있읍니다.

 

첫째, 봉돌이 걸리는 경우 : 이 경우는 천하 장사가

와도 못 뺍니다. 돌과 돌 사이에 봉돌이 끼이는 현상으로

무리해서 대를 잡아당기면 릴대가 부러 집니다.

이때는 릴을 완전히 감으시고, 손으로 줄을 잡아당기면

원줄은 그대로 남고, 봉돌 부위에서 끊어집니다.

(이때 , 릴대와 줄은 일직선상으로 하고 당기셔야하고,

    줄에 손이 베이지않도록 주의 하십시요.)

 

둘째, 낚시 바늘이 걸렸을 경우 : 릴대를 잡고

순간적으로 뒤로 힘을 가해 세,네번 젖힙니다.

바늘만이 떨어지고 빠지게 됩니다.

낚시는 한개 잘라서 보관하셨던 낚시로 교체합니다.

 

셋째 , 빠른 입질로 인하여 고기가 물고 들어갔을 경우 :

줄을 느슨하게하여 잠시 놓아 둡니다.

고기가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면 50%는 빠지며,

일정 시간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는 

봉돌이 걸렸을 경우와 같이

줄을 잡고 당기시어 원줄을 보호해야 합니다. 

      

참고로 돌에 박혔을때는 단단하고, 바늘에 걸렸을때는

약간의 큐숀이 있으며 , 고기가 물고 들어갔을 경우는

입질과 같이 투둑 거리는 느낌이 있읍니다.

      

3) 가능한한 멀리 던져야합니다.

그 이유는 방파제를 공사할때 비스듬히 쌓아 올려야하기에

가까운 거리에 투척을하면 100% 걸리게 됩니다.

멀리 던지기 위해서는 절대 낚시줄을 5호 이상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 줄이 끊어질까봐 6~8호 줄을 릴에

사용하시는데  5호줄 이상은 쓰실 필요가 없으며,

고래나 상어가 걸려도 줄이 끊어지지는 않읍니다.

(실제로 제 경우는 3~4호줄을 쓰며 봉돌은 20호나

25호를 사용하여  60 ~ 70Cm 숭어도 걸어냅니다.)

줄이 굵어서는 날라가는 동안 줄의 저항으로 인하여

멀리 가지를 못합니다.

이런 경우를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줄이 꼬여 끊어지면서 봉돌만 날라갈때는 엄청난 거리를

날라 갑니다.

      

그 다음은 봉돌 (일명:납)의 크기 입니다.

원투용은 20호에서 25호가 가장 적당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크거나 작아서도 안 되겠지요.

      

릴대도 중요합니다.

릴은 힘으로 투척하는것이 아니라 요령입니다만,

4.5m가 가장 적당하며 너무 작은 릴대는 민물용이거나,

루어용입니다.

결코, 작거나 무거우면 먼 거리 투척은 불가능합니다.

 

릴 (기계) 은 바다용 즉 , 원투용은 4호줄이 150m,

5줄이 120m를감을수있는 5000번 릴이 가장 좋읍니다.

빈 릴을 돌릴때는 느끼지를못하나,

고기가 물리면 고기 무게와 봉돌의 무게 ... 

물의 압력이 가중되어 모처럼 잡은 고기가

바닥을  파고들어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읍니다.

또한, 잡아내는 사람도 걷어 올리기가 힘이 듭니다.

         

♣ 원하는데로 봉돌과 낚시가 날라가지 않음에 포기 (20%)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깨위에 릴대를 올리고 투척을 합니다.

이 경우 대부분은 보고있는 방향 ,

혹은 원하고저하는 방향으로절대로  날라가지 않을뿐더러,

주변의 사람들의 줄을 엉키어욕을 듣거나,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릴은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반드시 뒤쪽을 사람이 있는가를  살피시고,

머리위 정수리로 릴대를 올리십시요.

그리고, 큐숀으로  투척을 합니다.

(잘아시겠지만 릴 기계의 젖히는 부분을 "트레그"라고 합니다

그리고,

묽음추 낚시에 8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고리를

"도래" 라하고,대끝은 "초릿대" 라고 합니다.)

도래부분이 "초릿대"에서 10cm ~ 30cm 가 되게 한후,

"트레그" 를젖히고 머리위로 릴대를 올린후 투척을 합니다.

그러면 , 종전에 하시는때보다는 조금 멀리...

원하시는 위치에 똑바로 날라가며 ,

하루 이틀 지나면 점차로 먼 거리 투척이가능합니다.

(약간의 시간과 터득이 필요하겠지요.)

 

♣ 고기가 잡히지않아 포기 (20%)

 

위 사항이 되지않으면 절대로 고기는 잡히지 않읍니다.

예전에는 어종이 풍부하여 낚시대만 담그면 줄줄히 올라오던

시절도 있었지만 ,

지금은 먼 거리 혹은 섬 주변으로 가야

그저 ....  손 바닥만한 고기라도 구경 합니다.

허니, 잡히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며 포기 할것이 아니라,

잡으려는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 원투 낚시용  미끼의 선택

 

♣ 미끼의 유형 : 갯 지렁이 , 꼴뚜기 , 조개 .

크릴 새우 등등...

1) 갯 지렁이 : 보통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며,

살아 있어야 잘 물린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소금에 절이면 미끼를오래 쓰고

그만큼 낭비도 없애는 방법중에 하나이고,

입질 받는것은 같읍니다,

보통 쓰시다가 남은것은 버리거나

다음 낚시에 사용을 못하시게되는데,

소금에 절이면 그럴 필요가 없읍니다.

가장 다양한 어종이 좋아하는 미끼 입니다.

 

2) 꼴뚜기 : 우럭 종류의 입이 큰 녀석들이

선호하는 먹이입니다.

 

★★★  여기에 서술한 내용은  약간의 경험으로

터득한것입니다.

혹여 제 블러그를 다녀가시게되는 초보낚시인이

계시다면 약간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급한 마음을 버리시고,

여유롭게 즐기시는

낚시인이 되시기를 바라며 ,

쓰레기는 반드시 스스로가 챙겨옵시다. ★★★

profile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 없다.
엮인글 :
http://hanoian.org/index.php?document_srl=15403&act=trackback&key=0d5

박정홍

2010.03.16 17:04:14
*.133.18.250

잘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제주도에사는 고등학생인데 저가 낚시넘좋아해서 저가 요즘에 원투의매력에 푹빠져서 우럭노래미 광어돌돔등많이잡는데 도좋은정보가 필요해서 정보를찾던중 이홈피ㅐ에 좋은정보가있었서 도움이많이 됐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30]Hanoian

2010.03.17 18:32:24
*.106.233.121

감사합니다.

이정보는 게시글 상단에 있는 출처에서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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