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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 낚시를 위한 20가지 TIP

조회 수 4351 추천 수 0 2009.01.27 17:52:02

감성돔 낚시를 위한 20가지 TIP

지천으로 감성돔이 널려 있던 시절은 옛말, 이제 꾼들이 찾아나서지 않으면 얼굴조차 구경할 수 없는 귀하신 몸이 감성돔이다. 감성돔을 낚고 싶어하는 꾼은 많지만 감성돔의 숫자는 날로 줄어가고 있는 것이다. 손맛이라도 보려면 도리 없이 남들보다 더 연구하는 자세, 더 부지런한 채비로 낚시에 임해야겠다. 바야흐로 감성돔 시즌, 감성돔 낚시에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20가지 비결을 알아보았다.

지역에 따라 알맞은 물색은 차이가 있다. 남해동부 쪽은 약간 탁하게, 남해서부 쪽은 되도록 맑아야 한다.

포인트
1. 감성돔 낚시 또 하나의 조건은 물색
흔히 조류와 물때를 맞춰 출조를 하지만 현장에서 겪게 되는 또 하나의 변수는 바로 물색이다. 물의 탁도에 따라 감성돔의 입질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감성돔이 가장 잘 낚이는 물색으로는 황토색이 섞인 감색을 꼽는다. 이 물색의 특징은 얕은 수심에서도 시야가 흐리고, 감성돔이 서식하기에 적당한 수온일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물색에서 감성돔은 왕성한 활성도를 보이기 때문에 시원한 입질을 하게 된다. 
남해 동부권과 동해권의 경우 물색이 너무 맑기 때문에 감성돔의 시야를 흐리게 할 수 있는 포말 지역을 포인트로 삼는 것도 이런 까닭에서다. 반대로 물색이 탁한 남해 서부권 지역세는 뻘물이 일지 않는 조금 때를 맞춰 출조하는 것이 조과를 거둘 수 있는 지름길이다.

2. 포인트 찾기의 기준
좋은 포인트란 조류가 잘 가는 곳이라면 일단 조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조류를 읽지 못하는 초보꾼이라면 일단 곶부리 지역이나 물곬이 잡히는 곳을 찾아보면 다른 곳보다 조류 소통이 좋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해조류나 포말이 있는 곳을 찾아보면 그곳 역시 조류의 움직임이 있는 곳이 많다. 또 간조시에 드러난 갯바위의 상태를 보고도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 갯바위에는 홍합이나 미역, 파래 등의 해조류가 많이 붙어 서식하는데 홍합이 많은 곳을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시즌별로 달라지는 포인트
감성돔 낚시의 포인트는 시즌별로 유형이 달라지는데 시즌 초반인 9~11월의 경우 수심이 얕은 여밭을 공략하는 것이 좋고, 12~1월은 직벽지대를, 2~4월은 무조건 깊은 수심대를 찾아 바닥을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는 감성돔의 회유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내만 입구에서 시작된 시즌이 원도권까지 내려가면서 각 지역적인 특색에 따라 낚시가 행해지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4. 포인트 공략의 우선 순위
첫번째, 포인트에 내리면 일단 조류의 흐름을 살핀 다음 훈수지역이나 종조류가 발생하는 지역을 공햑하는 것이 우선이다. 만약 조류를 읽을 수 없다면 밑밥이 흩어지는 모양새로도 감성돔이 있는지 여부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두번째는 수중여다. ‘감성돔은 수중여랄 타고 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중여밭 주변에서 입질이 빈번하다. 물밑 지형은 그 포인트에 대해 잘 아는 가이드에게 문의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스스로가 밑걸림을 감수해 가며 터득하는 것이 채비놀림에 도움이 된다. 
세번째는 직벽 부근이다. 감성돔은 직벽 가까이에 부어서 직벽에서 발생되는 반탄류를 타고 먹이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채비를 직벽 가까이에 붙일 수만 있다면 그만큼 입질을 받을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 단, 이때는 밑채비가 직벽쪽에서 걸림이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탄류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밑채비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5. 포인트는 시간에 따라 변한다. 
기본은 간단하다. 어두울수록 가까운 곳에, 밝을수록 점점 멀리 채비를 던지면 입질은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감성돔은 주위가 어두워지게 되면 갯바위 가까이에서 먹이활동을 하게 된다. 경계심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밤낚시에서 큰 소리를 내면 안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까닭에서다. 또 들물과 날물에 따라 조류의 방향이 바뀌거나 조류의 유무가 차이남에 따라 포인트는 시간별로 변하게 된다. 

효과적인 채비 선택은 손맛을 보기 위한 척도다. 채비 밸런스는 고기를 쉽게 제압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채비

6. 원줄의 종류는 굵기만 차이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원줄에 대해 무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지 굵기의 차이에만 신경을 쓸 뿐이지 원줄에도 플로팅 타입과 싱킹타입이 있어 상황에 따라 쓰임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조건 플로팅 타입이 써야 한다는 것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나 조류가 센날, 너울이 치는 날에는 플로팅타입의 원줄을 극약이다.


7. 구멍찌와 막대찌 선택법

구멍찌의 가장 큰 장점은 조류를 잘 탄다는 것이다. 단면적이 크기 때문에 약한 조류일지라도 저항을 많이 받아 원활한 채비흘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입수저항이 크기 때문에 감성돔의 입질이 예민할 때에는 이물감을 느끼게 하기 쉽다. 또 깊은 수심을 공략할 때 사용하면 채비와 마찰이 크므로 채비정렬이 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막대찌는 깊은 수심을 공략하는 데 좋다. 원줄과의 마찰이 적고 찌의 단면적이 작아 입수저항이 미세하기 때문에 입질이 예민할 때 효과적. 막대찌를 일컬어 고감도 어신 안테나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막대찌의 경우 채비의 밸런스를 잘 맞추지 못하면 캐스팅할 때 채비가 엉키기 쉽다는 단점이 있으며 바람이 많이 불 때에는 어신 감지가 어렵다는 것도 약점이다.


8. 효과적인 좁쌀봉돌의 사용법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끼가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감성돔의 입 부근까지 흘러가는 것이 가장 입질 확률을 높여준다. 때문에 채비는 되도록 단순한 것이 좋고 자연 그대로의 조류를 저항 없이 받게 해야 효과적이다.

그러나 바다 속의 사정은 그리 너그럽지 못하다. 잡어 떼는 물론 센 조류의 영향으로 채비에 어쩔 수 없이 손을 대기 마련, 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좁쌀봉돌이다. 좁쌀봉돌의 역할은 채비정렬의 임무도 있지만 어신찌의 미세한 부력을 조절하여 입질을 수월하게 파악하도록 한다.

좁쌀봉돌을 달 때의 대원칙은 ‘크기는 작게, 숫자는 적게’이다. 두 개보다는 한 개 다는 것이 좋고, 되도록 크기가 작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채비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준다. 좁쌀봉돌의 위치는 조류가 셀수록 바늘 쪽에 가깝게 하는 것이 좋지만 바늘에 너무 가까이 붙일 경우에는 감성돔의 시야를 자극해 입질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밑걸림의 확률도 높아진다.

9. 채비의 밸런스 맞추는 법

채비의 밸런스를 맞추는 가장 중요한 3박자는 낚싯대, 원줄, 목줄이다. 이 세가지를 적적하게 조화시켜야 대의 탄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고 우너줄과 목줄의 인정력도 이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연질 낚싯대에는 약할 줄을, 경질 낚싯대에는 강한 줄을 사용하고, 원줄과 목줄의 대비는 원줄이 목줄보다 한 단계 높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목줄이 1.5호라면 원줄을 2.5호, 목줄이 2호라면 원줄은 3호를 사용하는 식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원줄과 목줄의 자연스런 움직임을 극대화 하기 위해 똑같은 호수를 쓰는 경우도 있다.


10. 스피닝릴과 LB릴 올바른 레버 조작법

LB릴이나 스피닝릴 모두 역회진 방지 레버를 OFF 상태로 하면 로터가 역회전한다. 이 상태에서 레버를 당겨 브레이크를 걸어 물고기의 움직임에 제동을 거는 것이 레버 브레이크릴(LB)이고, 물고기의 힘에 의한 손잡이의 역회전을 제어하는 것이 스피닝릴이다.

LB릴의 최대 장점은 물고기가 강한 힘으로 당길 때 원줄을 순간적으로 부드럽게 풀어준다는 것이다. 스피닝릴에도 같은 목적의 역회전 기능이 있지만 손잡이를 잡고 있는 힘으로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스피닝릴을 사용할 경우에는 역회전 방지 레버를 사용하는 것보다 드랙 기능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감성돔 뿐만 아니라 잡어도 많다. 효과적인 잡어 퇴치를 위해 대체 미끼 한두가지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11. 미끼도둑에 강한 미끼 꿰기

크릴은 살이 매우 연하므로 감성돔이 물었을 때 낚시바늘에 잘 걸리지만 미끼도둑인 잡어 따위엔 약한 점이 있다. 따라서 미끼도둑에 대처할 수 있는 뾰족한 묘수는 없다. 그저 머리나 꼬리를 자르고 끼워 바늘 끝이 살짝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가라앉히는 속도를 달리해 주면서 대처하는 것이 최선


12. 보리쌀(압맥)이 밑밥에서 하는 역할

보리쌀은 물 속에서 가라앉으면서 하얗게 반짝이기 때문에 감성돔의 시각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그냥 통보리보다 살짝 눌러 만든 압맥이 물 속으로 가라앉으면서 좌우로 흔들리는 폭이 커 훨씬 자극적이다. 하지만 보리쌀은 가라앉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멀리 있는 감성돔을 유인하는 효과는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보리쌀만으론 밑밥으로 큰 효과가 없고 크릴과 집어제에 첨가해서 사용해야 위력이 배가된다.


13. 올바른 밑밥 투척법

밑밥은 물고기가 공복상태를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만 뿌려야 한다. 배가 고파야 미끼를 공격하기 때문이다. 밑밥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뿌리면 그것을 받아 먹은 물고기들이 오히려 활성도가 떨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밑밥은 한 번 뿌릴 때 3주걱 정도가 기준이지만 양과 횟수는 상황에 따라 조절해야 하므로 절대적인 법칙은 없다.


14. 집어제의 선택요령

미끼도둑이 많이 설칠 때는 양을 늘릴 수 있는게 좋고, 미끼도둑이 적을 때는 냄새가 강한 것이 좋다. 바람이 강할 때는 접착력이 노아 잘 뭉쳐지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확산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바닥층을 노릴 때는 비중이 큰 것을, 얕은 수심을 노릴 때는 비중이 작은 것을 사용한다. 밑밥은 대상어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일반적으로 감성돔은 시각보다 후각을 자극하는 밑밥을 많이 사용한다. 


15. 품질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

품질(밑밥을 투척하는 것)은 양의 많고 적음보다는 어디에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결정된다. 따라서 품질의 성패는 채비와 얼마만큼 동조되게 하느야에 달려 있다. 채비의 방향과 달리 맡밥이 흘러간다면 입질을 받을 리는 만무하다. 따라서 품질을 할 경우에는 조류의 방향과 세기를 반드시 체크하고 채비와 함께 조류를 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류의 세기와 밑밥의 비중을 확인해 밑밥이 조류를 타고 가다가 바닥에 가라앉는 지점이 포인트가 되면 채비를 이 포인트 내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 주어야 입질을 빠르게 받을 수 있다.


테크닉


16. 초릿대는 찌와 반대쪽으로 향하게 하라

초릿대가 찌 쪽을 향해 있으면 갑작스럽게 대물이 채비를 끌고 들어갔을 때 낚싯대를 세울 수 없게 된다. 낚싯대를 세울 수 없으면 대의 탄력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목줄과 원줄의 힘만으로 감성돔의 힘을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십중팔구 침을 놓기 십상.

때문에 초릿대는 찌와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게 좋다. 그러나 반대로 초싯대를 찌 방향으로 향한 채 낚시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조류가 먼바다에서 좌우로 비스듬히 휘어지며 흐를 경우엔 원줄에 저항이 걸리며 채비가 밑밥띠에서 멀어지게 된다.


17. 바늘에 걸린 감성돔은 신속하게 갈무리하라

바늘에 걸려 힘이 빠진 감성돔이 몸통을 옆으로 눕히고 헤엄치는 모습은 다른 감성돔들에게는 적신호나 다를 바 없다. 때문에 이런 상태의 감성돔이 무리 중에 오랫동안 있으면 애써 모아논 감성돔들이 흩어지고 만다. 따라서 감성돔이 낚이면 재빨리 그곳에서 끌어내거나 입질 지점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끌고 가는 것이 최선이다.

또 파이팅 도중 짬을 내어 밑밥을 뿌려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충분히 고기를 모아둘 수 있다.


18. 입질이 분명한데도 챔질 후 아무것도 걸리지 않을 경우

①바늘이 너무 작거나 크다

②미끼가 너무 크다

③찌밑수심이 맞지 않다

④챔질 타이밍이 나쁘다

⑤찌의 감도가 둔하다


19. 감성돔의 입질 형태

찌에 나타나는 감성돔의 입질 행태는 다양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2단 입질 행태를 띠고 있다. 예신(1단)이 오고 이어서 본신(2단)이 온다. 찌가 살짝 한번 잠겼다 떠오르고 순식간에 깊게 잠수하는 모양새다. 이는 감성돔의 식습관과 관련된 것으로 한번 맛을 본 후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하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20. 올바른 채비정렬을 위한 방법

캐스팅 후 채비가 물에 닿기 직전에 스풀의 줄을 손가락으로 살짝 사려주면 날아가던 채비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일직선으로 펴지게 된다. 또 채비가 착수하고 난 후 약 1~2m 정도 끌어주면 채비가 흐트러지지 않고 가라앉게 할 수 있다. 원하는 포인트에 채비를 넣기 위해서는 그보다 훨씬 멀리 채비를 던져 정렬시킨 후 천천히 끌어들이는 요령이 필요하다.



가을 감성돔 낚시에 관한 스무가지 조언입니다. 포인트와 채비, 밑밥운용술까지 기초적인 사항들을 모았습니다.




출처: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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