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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술의 발경(發勁)

조회 수 4206 추천 수 0 2009.02.14 20:50:16

중국무술의 발경(發勁)

몇전만만 하여도 무술의 발경에 관한 이론을 보여주거나 시범을 하게 되면 속임수에 의한 허무맹랑한 것으로 여기며 미친 사람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무술의 대중화가 이루너진 시대인 만큼 미국 일본을 비롯해 여러나라에서 발경의 이론이 인정되고 있다

상대가 공격을 가해왔을때 그공격이 펼쳐지는 마지막 단계가 가장위력적이고 최대한의 효력을 발휘되는 순간이다 방어를 하려면 공격을 시작하는 순간이나 진행되고 있을때에 하게 된다

상대가 방어할수있는 이유는 확실한 거리에서 손과 발을 구부렸다가 펴면서 치거나 차고 큰 동작으로 휘둘러 사용하기때문이다.

따라서 방어가 곤란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어떤 것인가를 연구하게 되었는데 상대와의 아주가까운 거리에서 공격할수있는 방법이 촌경(寸勁)이며 거리가 제로 상태일때 타격이 가능한 방법을 분경(分勁)이라고 했다

이소룡이 롱비치에서 시범보였던 1인치펀치가 바로 영춘파의 촌경인 셈이다

발경의 거리에따라 척(尺) 촌(寸) 분(分)으로 나눈다

또 다른 분류 방법으로 명경(明勁) 암경(暗勁)이라는 말을 쓰는데 척(尺)경을 명경이라고 하며 거리와 동작이 큰것을 말하고 이와 대조적으로 거리가 아주가까운 촌(寸) 분(分)경을 암경이라고 하는데 그위력은 동일하다

발경은 암경이라고 하는데 그위력이 동일하다 발경은 각개의 문파에 따라서 그용도나 방법이 다르고 경을 발휘하는 경도(勁道)의 구성이 다르다

암경은 형의 태극 팔괘 그리고 팔극 등 주된 공격형태가 접근전으로 되어 있을때 필요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당랑권과 같은 권법은 중거리 전술을 중심이므로 암경과는 다른 발경법을 쓴다

본래 당랑권은 대단하 신속한 신법(身法)동작을 요구하며 공방의(攻防) 중에 환수(煥手)를 포함한 속도속에서 대타중심의 수련을 할때만 상당한 위력을 내게 되는데 이것을 자연경(自然勁)이라고한다

이는 순전히 척경(尺勁)이고 속칭 탄황경(彈簧勁)이라고도 한다

그 기본적인 원리는 급속한 신법의(신법)의 전개와 가속도를 얻은 권(拳) 각(脚)의 타출(打出)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십자경이(十字勁)라고 칭한다

십자경은 명경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얼밀하게는 명 암의중간적인 위치에 속한다

당랑권의 붕추(崩錘: 滴星煥頭)와 형의팔식권(八式拳)의 주저천추 팔극권의 궤슬에서 편춘각(編椿脚)에 이르는 수법이나 번자등은 모두같은 원리로 이루어져있는데 팔극권에서는 개경이라고 부른다

책상 위에 구슬을 놓고 엄지와 둘째 손가락을 이용하여 둘째손가락으로 튕겨 낼때의 원리와 같다

엄지와 둘째손가락을 맞대고 힘을 넣은 다음 엄지를 때면 엄지가 아래로 내려가고 둘째손가락이 튕겨 나간다

이때 엄지에 비유할수 있는 것이 방어에 쓰는 봉안(封按)의 손이며 둘째손가락의 원리에 해당되는 것이 타격하는 손이다

당랑 팔극 형의 등의 상대가 공격해 들어오는 순간에 반격을 하는데 이때의 충격은 예상보다 커지게 되며 이것을 병경이라는 그원리는 정지된 상태의 물체가 받는 충격이 큰 것과 동일하다

한손으로 물체를 잡아 끄는 것보다 허리 뒤로 감아서 양손으로 밀고 당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이런한 워리를 이요한 것이 권녕경(圈寧勁)이며 십장요음각(十字요陰脚) 칠성보추(七星補추)등이 이에 해당되고 태극권의 도권굉(도捲肱)팔극권의 퇴보벽박(退步劈樸)의 원리도 같다

발경에는 체중이나 신체중심의 무겁고 가벼움과는 무관한 관계에 있다

발경의 연습에서는 특히 신체의 중심을 낮춰야 한다

낮추는 자세와 함께 비틀어 공격하는 것을 침신경(枕身勁) 전사경(纏絲勁: 神絲勁) 이라 하는데 실제로는 침선 전사 십자(十字)가 함께 존재한다

작용 반작용의 탄성(彈性)을 최대한 이용할수 있는 자세에서 발경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영춘권의 측신마(側身馬) 팔극권의 반마식(半馬式) 형의권의 삼체식(三體式)은 모두 같은 자세라고 볼수 있으며 지르는 순간의 중앙은 뒷족의 1/3 지점에 있게 된다

팔극권이나 형의권의 공통된 원칙이 있다면 바로 관성을(慣性)이용한 보법을 이용한 보법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달리는 자동차가 급정거를 한다면 그탄력에 의하여 앞쪽으로 모든 것이 쏠리게 된다

이런원리를 이용하여 충격을 크게 하는 보법으로 발전 되었다

이외에도 각문파에 따라서 찰과경(擦과勁)이라든지 진진경(震振勁)등의 여러가지 용어가 있다

초급 단계를 방경(放勁)이라고 부르는데 상대를 치면 상대가 뒤로 튕겨나가거나 쓰러지게 되며 중급 단계를 의경(意勁)이라하는데 상대가 앞으로 쓰러지게 된다

고급단계는 사경타법(死勁打法)이라하여 죽음에 이르게 된다

발경의 이론 가운데 또 양경(陽勁)과 음경(音勁)이 있는데 양경은 큰동작의 공경이며 음경은 작은 동작의 공격이다

거리에 따라 명경 암경과 흔히 혼동된다

발경은 말이나 글로써 표현하기 아주 어렵다

그래서 고대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남겼다

"축경(蓄勁)이란 활시위를 잡아당긴것 같으며 발경이란 화살이 시위를 떠날때와 같다."
..

본체의 부속하는 물체를 격렬한 기세로 사출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한다.

그 부속 물체와 비교하여 질량이 큰 본체가 운동을 하고 있을때 본체의 운동이 급정지 하면 부속 물체는 본체의 운동 에너지를 보존하고서 격렬히 사출된다.

이 원리에 따라 주먹이나 손바닥, 클럽이나 배트, 도검(刀劍), 창 또는 원반, 포환, 공을 격렬히 사출할 수가 있다.

원반 던지기나 포환 던지기 등의 무거운 것을 사출할 경우에는 회전 운동에 의한 원심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회전운동의 급정지를 이용한다.

일반적으로 비교적 가벼운 것의 사출에는 체중의 이동을 급정지하는 방법, 또는 허리 비틀어 되돌리기를 급정지하는 방법이 이용된다.

골프나 야구의 타격에서는 그 양쪽을 연속해서 사용하는데, 격투기에서는 상황에 따라서 그 어느 한쪽을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급정지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상세한 것은 3장 합속법<合速法)에서 설명한다.

사출의 방법

① 체중 이동의 급정지

② 허리의 비틀기 급정지

제2장

[타격]한다는 것은 팔을 펴는 운동이다.

그래서 타격의 주동력(主動力)은 팔을 펴는 힘, 즉 [팔 신장력]인 것이다.

팔 신장력을 강화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거기에는 다음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팔 신장력의 강화

① 근력 트레이닝에 의한 팔의 신근을 강화한다.

② 요배근(腰背筋)과 각신근(脚伸筋)을 동시에 편다.(공동력)

③ 근력 트레이닝 등에 의해 요배근과 각신근을 강화한다.

팔 신장력의 문제점은 팔의 본능적으로 힘을 준다는 데 있다.

이것은 앞다리가 꽉 죄는 도구였다는 동물로서의 3억5천만년 동안의 역사에서 강한 힘을 내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굴근이 긴장하기 때문이다.

팔을 강하게 -> 굴근이 수축

뻗는다 -> 신근의 수축

이 때문에 팔과 가슴이 긴장하지 않도록 훈련하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동양인의 문제점은 허리가 펴지지 않기 때문에 팔 신장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허리를 펼 필요가 있다.

인간의 팔을 사용하는 체기 (예능에 관한 일)의 경우 초보자는 굴근의 힘을 이용해서 행하지만 차츰 신근력을 사용하도록 향상해 가야 한다.

그러나 보통은 이 팔의 굴근 감각이 본능이기 때문에 체기가 향상되기는 힘든 것이다.

그래서 체기의 이상은 신근기법임을 인식하고 신근의 사용을 의식하면서 기술을 훈련하는것이 향상의 지름길이다.

제3장

타격의 주동력은 팔을 뻗는 파워이다.

그 팔의 신장력은 몸 전체 신근의 공동력으로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따라서 타격의 주동력은 몸 전체의 신장력인 것이다.

그 주동작(主動作)을 행하면 된다.

그것은 양쪽 동작의 속도를 맞추거나 또는 힘을 맞추는데, 포현은 달라도 같은 것이다.

타격력 = 기세력 + 주동력

또 가세력은 사출 기법에 의해 사출력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타격력은 다음과 같이 된다.

타격력 = 사출력 + 주동력

이 사출력과 주동력을 가산하는 방법이 사출 합속법이며, 순정지법과 역정지법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순정지법은 차가 벽에 충돌해서 정지하는 이미지이고, 역정지법은 벽 앞에서 역분사(逆噴射)로 물리치는 이미지이다.

사출법은 주먹이나 어떤 도구를 축적해 두는 것이므로 필연적으로 멀리에서부터 주먹을 날려서 타격하는 것 같은 방식, 즉 장경식(長勁式)이 된다.

사출법을 이용하지 않는 타격법도 있다.

이것은 몸을 맡기도 있을 경우에 발력(發力)하는 것, 즉 합기를 거는 경우이다.

또는 상대의 몸 가까이에서 타격하는, 즉 촌경이나 척경(尺勁) 같은 방식이다.

이것은 경력 합력법(勁力合力法)으로 명명했다.

이밖에 원 운동을 이용해서 합력하는 방법을 원전 합속법(圓戰合速法)으로 명명했는데, 발경의 범위에는 들지 않을지도 모른다.

발경 기법으로서의 합속법

(1)장경식(長勁式) 사출 합속법 ①순정지법 ②역정지법 (2)단경식(短勁式) 경력 합력법

제4장

물체와 물체가 충동할 때 거기에는 반발력이 생긴다.

그래서 손을 이용해서 물체를 타격할 때 그 반발력에 대항하기 위해 가격하는 순간에 손을 꽉 쥐게 된다.

이 때 [꽉 쥐는] 그것이 타격의 위력을 높일 경우도 있고 반대로 위력을 떨어뜨리고 마는 경우도 있다.

[꽉 쥔다]고 하는 같은 동작이라도 내면적으로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①악력(握力) 굴근 주체의 잡기 긴축성의 잡기

②조력(爪力) 신근 주체의 잡기 신장성의 잡기

그러나 꽉 쥔다는 것은 반발력에 대항하기 위해서라기 보다 정작 힘을 물체에 투철시키기 위해 필요하다.

[잡는]동작뿐만 아니라 손날로 누르기, 손날로 치기, 손바닥으로 치기, 손바닥으로 누르기, 주먹으로 찌르기 등의 경우 모두 힘을 투철시키는 일이 요구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힘을 투철시킬 수 있는 것일까?

그것에는 우선 팔꿈치 앞부분에서 힘을 내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그 상징적인 것이 주먹에 의한 타격시의 [쥐기],또는 도구를 이용한 타격시 가격하는 순간에 [잡기]를 더욱 강하게 한다는 점이다.

결론을 말하면 힘을 물체에 투철시키자면 접촉하는 그 직전에 가격 부위를 신장성의 힘으로 꽉 쥘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식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투철력 = 신장성 가력부(加力部) + 경력(勁力) = 카오

*주의 : 고의 중국음은 카오로 읽는데, 이것은 근거리에서의 투철력이다.

제5장

팔은 동물의 앞다리의 특징, 즉[잡아당기는 도구] 로서 [움츠리기 쉽다]는 특질이 있기 때문에 강하게 편다고 하는 운동에는 굴근의 긴장이 본능적으로 따른다.

그래서 강하게 타격하려고 하면 오히려 강하게 타격하지 못한다고 하는 얼핏 보기에 모순된 현상이 일어난다.

팔은 힘을 주지 않고 폈을 때에 가장 강력한 긴장력을 발휘할 수 있는것이다.

이런 현상은 힘을 주지 않으면 힘이 나오는 기의 힘, 마음의 힘이 근육의 힘보다 강하다는 등으로 신비스럽게 표현되어 온 것인데, 그 본질은 굴근의 힘을 주지 않으면 신근의 힘이 나온다고 하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팔은 동물의 앞다리의 성질을 이어받았으므로 [굴근의 힘을 주지 않고 신근의 힘을 발휘하는]것은 매우 곤란하다.

그래서 합기도에서는 팔의 힘을 빼고 기를 손 끝에서 내뿐는다고 생각하는 수단에 의해 그 상태를 터득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탈력 신장이는 상태를 인식함으로써 실현할 수도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 특유의 팔의 성질에 대한 인식을 확립해 둘 필요가 있다.

또 실제로 기가 존재하고, 그 기가 근육의 힘보다 물리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수단으로서 인식하는 일이 중요하다.

물론 필자는 기공의 [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체술의[기의힘]과 기공의 [기]는 전적으로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제6장

경력은 전달되는 힘이다.

그 시발점은 발과 땅바닥의 접점이며, 각부 신근, 요근(腰筋), 배근의 힘이 주로서 팔을 통해 손 끝으로 또는 몸의 말단으로 전해진다.

그 실제적인 사용법을 살펴보면 각력(脚力)은 신장성의 힘으로 땅바닥과 대항해서 섬으로써 허리에 전할 수가 있다.

이것은 [어떤 특수한 서는 방식]을 의식하는 것만으로 가능하다.

그래서 실제적으로는 허리의 움직임을 손 끝에 전하는 것이다.

허리의 움직임이 가슴에 전달된다 하고 생각하면 된다.

즉 [허리로 손을 움직인다], [허리로 가슴을 움직인다]는 것 등이 경력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보통 [허리를 움직인다]고 하는 것은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허리와 함께 궁둥이를 움직이곤 한다.

그래서 제일 먼저 그 [허리]위치의 감각을 허리의 운동을 정확히 행함으로써 터득하는 일이 중요하다.

허리의 움직임은 신축 운동과 비틀기 운동의 두 종류이다.

그리고 그 두 운동에 대응하는 각각의 경력이 있다.

처음의 허리 신축 운동이 손 끝에 전달되는 것이 전사경이다.

전사경의 습득은 이 장(章)에서 제시한 연습 외에 풍지강(馮志强)선생에 의한 [전사공적 기본 연법]의 단련이 유효하다.

[전사공적 기본 연법은 <진식 태극권 정선(풍지강 편저)>에 수록. 인민체육출판사 간(刊)]

허리를 편다 -> 팔이 펴진다, 팔이 외선한다 ->개경이나 전사경

허리를 굽힌다 ->팔이 움츠린다, 팔이 내선한다 ->합경이나 전사경

허리를 비튼다 ->손 끝이 원을 그린다 ->전사경

허리를 비튼다 ->팔이 내선 . 외선한다 ->전사경


출처 - 건신기공(도인술&태극권)    http://blog.daum.net/psi123/863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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